Student Testimonials – Korean

노은주
-한국과학기술연구원 책임연구원

대학원 전공수업을 영어강의로 해야 하고 외국인학생을 지도해야 하다 보니 자주 영어를 사용해야하지만 영어실력이 늘지는 않고 제자리이거나 퇴보하는 느낌이 들어 고민하던 중에 자넷쌤을 알게 되었어요. 영문 이메일을 보내며 좀 자신이 없었던 문장들, 세미나, 수업에 이표현이 적합한지, 평상시 문득문득 생각나는 영어 관련 의문점 등을 메모해 두었다가 쌤과 수업 때 질문하고 답을 얻게 되니 영어에 대한 자신감이 조금씩 늘어가는 느낌입니다. 가끔 정해진 시간에 다른 일정이 생겨도 쌤과 미리 연락을 하면 가능한 다른 시간을 맞춰서 수업을 할 수 있는 점도 좋고요. 물론 가능한 정해진 시간에 수업을 하는 게 서로에게 가장 좋지만요. 일주일에 수업한번과 과제를 위한 1-2시간 정도의 투자로 서서히 실력도 늘고 잘못된 습관이나 표현들을 교정 받는 것은 많은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4달 가까이 수업을 받고나니 최근에 해외 출장 가서는 영어를 하는 게 좀 더 자신 있고 부드러워졌다는 느낌을 스스로 받았답니다. 필요하긴 하지만 모국어만큼 자주 쓰지 않으니 발전하기 어려운 영어실력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하기 위해선 일대일 영어수업이 가장 좋은 방법이 아닐까 싶어요.


김영미
-유치원 원장

내가 자넷과 스터디하고 싶은 이유는,
우선 자넷은 원어민이라 정확한 영어 발음을 배울 수 있어서이다.

한국인에게 배우게 되면 은근 한국말을 섞어서 사용하게 되어, 스터디의 효과가 떨어진다고 생각한다.

자넷은 한국말을 정말 잘하지만, 스터디 중에 거의 사용하지 않는 점이 좋고 나같은 영어 초보자들이 대부분 그렇듯 내가 더듬더듬 천천히 이야기해도 끝까지 인내심있게 기다려준다.

그래서인지 원어민 앞이지만 긴장감없이 편하게 스터디하고 있다

내 나이가 50대라 자넷과 스터디한 내용을 잊어버릴 때가 많지만, 자넷이 바로 바로 리마인드 시켜주고 있고,

때때로 내가 퍼펙트한 문장을 만들어서 이야기할 때(아주 가끔 ㅋㅋ), 그녀는 크게 기뻐하며 나를 칭찬해준다. 그럴 때 무척 기분 좋다

예전에는 영어가 나의 스트레스 중 하나였는데, 자넷을 만난 이후로는 영어에 대한 두려움이 조금씩 사라지고

자넷과의 영어 스터디 시간이 정말 즐겁다.

앞으로도 오랫동안 자넷과 함께 스터디하고 싶다.


이창훈
-을지의대 정형외과 조교수

저는 국제 학회에서 연구결과를 발표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만 영어 울렁증으로 구연을 하기 보다는 포스터 발표를 선택하곤 했습니다. 그러나 더 늦기 전에 영어로 구연을 하고 싶어, 원어민에게 일대일로 회화 수업을 하고 싶어 많은 검색 끝에 자넷 선생님을 만났습니다. 자넷 선생님과 수업을 하면서 제 영어 실력이 일취월장한 것은 아닙니다.자넷 선생님의 수업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제가 수업 이외에 많은 시간을 할애하지 못하는 것이 가장 큰 이유입니다. 그럼에도 저는 자넷 선생님과의 수업에 매우 만족하는 이유는 외국인과의 대화에 두려움이 상당히 없어졌다는 것입니다. 퇴근길 지하철에서 외국인이 길을 물어보는데 내가 이렇게 말하는게 맞을까하는 두려움 없이 편하게 영어로 대화를 하는 경험을 하면서 자넷 선생님을 떠올릴 수 있었습니다. 제 생각으론 그게 원어민과의 일대일 수업의 가장 큰 장점이 아닐까 합니다. 그리고 자넷 선생님의 도움으로 현재까지 3번의 영어 구연을 잘 마칠수 있었습니다.


강지애
-스포츠 강사

자넷 선생님께 영어회화 과외를 받은지 이제 한달 되었습니다. 아직 한달이라는 기간밖에 되지 않아서 영어회화 실력이 향상됐다고 말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으나.한달이라는 짧은 기간동안 자넷 선생님 덕분에 영어에 대한 공포증을 없앨 수 있었습니다.

외국인만 만나면 식은땀부터 줄줄 나왔고, 해외 여행에 가서도 눈치만 보면서 바디랭귀지만 했었는데  자넷 선생님과의 영어회화 과외를 통해서 외국인에 대한 공포심도 사라지고, 영어 말하기에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처음 테스트를 통해서 교재를 선정해주셨고, 저에게 딱 맞는 교재를 통한 수업 진행으로 한시간이 너무 빠르게 흘러가는 것 같습니다. 교재에 있는 내용 뿐만 아니라 그 외적인 부분, 예를들어 미국 문화, 캐나다 문화 등등 많은 부분을 가르쳐 주려고 하셔서 더욱 흥미롭게 느껴진 것 같습니다.

또 영어 발음 하나 하나 꼼꼼하게 체크해주셔서 이 부분이 자넷 선생님께 영어를 배우는 가장 강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영어회화를 고민하고 계시는 분들께 자신있게 자넷 선생님의 영어회화 과외를 추천 드립니다.


윤예슬
-대학생

미국에서 약 4년간 공부를 했기 때문에 다시 한국으로 돌아왔을때 영어를 잊어버리지 않을 것이라 자신했었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갈수록 영어를 사용하는 횟수가 줄어들면서 저의 영어 실력도 서서히 떨어져가고 있다고 느꼈습니다. 이런 실력으로 다시 미국으로 돌아가야하는 걱정을 하던중 Janet을 만났습니다. 저는 일주일에 한번 2시간 동안 교재에 구애받지 않고 일상대화(conversation)를 하는 수업으로 그녀와 6개월 동안 수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녀는 내가 가지고 있는 문법, 어휘,발음 교정의 문제점들을 고쳐 주고 있습니다. 그 결과, 7개월 전의 걱정들이 조금씩 사라지고 학교 관계자들과 전화 통화까지 할수 있는 자신감을 다시 얻었습니다.

많은 시간을 영어에 투자하는 것보다 한 명의 좋은 선생님에게 영어를 배우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에게 Janet은 좋은 선생님입니다.

Advertisements